거주자우선주차 이젠 협동조합이 관리
은평구 역촌동 거주자우선주차 역마을 협동조합이 관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은평구 역촌동 소재 거주자우선주차장이 역마을협동조합에서 관리하게 됐다.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지역내 15개동 5205면의 거주자우선주차 구획 중 역촌동 소재 639구획에 대한 업무를 ‘역마을 협동조합’에서 9월1일부터 재위탁 받아 처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민주도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결성된 역마을 협동조합은 재위탁 사업 공모에서 사업자 적격심사를 거쳐 선정돼 9월부터 내년 8월31일까지 1년간 역촌동 거주자우선주차 사업을 수탁운영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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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위탁으로 그 동안 은평구로부터 거주자우선주차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던 은평구시설관리공단의 역촌동 거주자우선주차의 신청ㆍ배정ㆍ단속ㆍ요금징수ㆍ신설ㆍ삭선ㆍ민원 등에 대한 업무 일체를 역마을 협동조합에서 처리하게 된다.
역마을 협동조합(연서로 59, 역촌동 62-26, ☎ 386-5588/FAX 386-557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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