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진영, "맞춤형 복지전달체계는 민간과 공공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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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이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차 민·관 복지 포럼 창립회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진 장관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민의 다양한 복지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복지전달체계는 민간과 공공의 협력을 통해서만 완성될 수 있다"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과 같이 일선의 생생한 목소리가 민관협력 발전방향 모색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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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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