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우리카드 노동조합은 지난 23일 공익법인 '아시아 사랑 나눔 센터'에 사랑의 쌀 540㎏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장경호 우리카드 노조위원장(왼쪽)이 김팔환 양평1동 동장(오른쪽)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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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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