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9월24일부터 10월17일까지 구청 사내아카데미에서 진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9월24일부터 10월17일까지 구청 지하 2층 사내아카데미에서 구민을 위한 심리학 강의 ‘알기 쉬운 생활 속 심리 해설’을 마련,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인이자 방송작가인 경희사이버대학 김경미 강사 강의로 진행하는 교육은 흥미로운 사례와 함께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다양한 감정에 대한 설명으로 이뤄진다.

수강을 원하는 동대문구민은 26일부터 9월13일까지 구 홈페이지(www.ddm.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심리학 강의 포스터

심리학 강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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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는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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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심리학 강의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성찰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이 원하는 학습을 언제 어디서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부터 구청사내 직원교육장을 구민에게 개방해 ‘평생학습 열린배움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는 역사 인문학 강의 ‘숨겨진 역사의 진실을 찾아서’를 진행해 구민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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