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조손 가정 아동 20명과 영화 관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유쾌한 복지 공감의 날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터"
이날 행사는 각계각층의 도움으로 이뤄졌다. 메가박스 첨단점은 무료 영화티켓을, 첨단복지관은 차량지원을, 하남복지관은 팝콘을, 광주사회복지협회 좋은 이웃들은 푸드 뱅크를 통한 간식을 지원해주는 등 민간 복지기관들이 참여했다.
AD
영화를 관람한 이철웅(가명, 10세) 어린이는 “동네 친구들이 영화를 먼저 보고 자랑해서 꼭 보고 싶었는데, 정말 재미 있었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행사를 함께한 광산구 희망복지지원단 성미향 단장은 “앞으로도 유쾌한 복지 공감의 날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