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G기간 중 서해 또 뚫렸다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북한 주민 1명이 을지프리덤가디언(UFG) 기간에 우리 군의 서해 감시망을 뚫고 23일 귀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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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순자는 황모(46)씨 1명으로 새벽을 틈탄 3시33분에 강화도 교동도에 도착해 민가까지 침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병대2사단에서 합동심문 중이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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