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23일 기자들과 만나 전날 야당 의원들이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과 3·15부정선거를 연관 지으며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한 것에 대해 "공당으로서 금도를 지켜주기 바란다"고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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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2일 국회 국정원 국정조사특위 소속 민주당·통합진보당 의원들은 '박근혜 대통령께 보내는 공식서한'을 청와대에 전달했다. 서한에는 "박 대통령은 3·15 부정선거가 시사하는 바를 잘 알고 있는 만큼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는 부분이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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