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천 칼로리 햄버거, '진격의 타워버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9천 칼로리 햄버거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주 이넘클로에 사는 한 남성이 햄버거 가게에서 '거대한 햄버거'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고, 식당에선 9천 칼로리 햄버거를 만들어줬다.
이 남성은 총 20장의 패티와 닭고기, 계란, 햄, 소시지, 양파를 넣은 햄버거를 주문하고 38.23달러(약 4만원)를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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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거대 햄버거는 칼로리만 9천 칼로리 달할 것"이라며 "(너무 커서) 한자리에서 다 먹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남성은 지난 2월 스타벅스에서 47달러에 달하는 음료를 주문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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