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게임사랑 폭로, "말없이 게임 열중..표정은 행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원빈의 게임사랑이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나는 기자다'에서는 기자들이 정한 별별 랭킹왕이 공개됐다.

이날 한 기자는 "의외의 발견을 했다. 원빈씨가 게임왕이라더라. 바깥 출입을 안하는 이유 중 하나가 지인들을 집으로 불러서 집에서 같이 게임을 한다더라"며 원빈의 게임사랑에 대해 폭로했다.


그는 이어 "정말 원빈은 워낙 말이 없고 침묵으로 일관한다더라. 게임을 하면서도 말을 안하는데 굉장히 행복한 표정으로 게임에 열중하고 있다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

또 다른 기자 역시 "원빈의 게임 모임에 잘생긴 멤버들이 많다더라"며 "강동원, 원빈씨가 PC방 가서 같이 게임도 한다더라"라고 거들면서 원빈의 게임사랑을 입증했다.


한편 원빈의 게임사랑이 공개된 이날 방송에서는 장혁의 인터뷰가 보도돼 눈길을 끌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