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린, 원숙 섹시미 뽐냈다…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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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가수 린(LYn)이 새 앨범 티저 사진으로 원숙한 섹시미를 뽐냈다.


린은 18일 오전 소속사 뮤직앤뉴의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자연스러운 느낌이 담긴 티저 컷을 공개했다. 앞선 4월 정규 8집의 첫 번째 싱글 'LYn 8th #1'를 발표, '유리심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신곡에도 비상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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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사진 속 'LYn 8th #2 이 노래 좋아요'라는 문구는 린의 컴백이 다가왔음을 암시함은 물론, 새 앨범의 제목 또한 내포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린은 이달 말로 예정된 정규 8집의 두 번째 싱글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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