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중소기업청은 7~11일 전남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제 43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을 연다고 밝혔다.


국내공예품의 내수진작 및 수출증진을 위해 1971년에 시작한 공예품 대전은 우리나라 공예산업의 발전을 이끈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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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예품대전은 수상작들의 판로 확대와 지원을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정원 박람회인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 개최해 박람회 입장객을 공유하도록 한 게 특징이다.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오픈마켓과 공예품체험관 등도 운영해 기존 수상작 전시 위주의 전시행사와는 차별화를 뒀다.


한편 올해 공예대전에서는 16개의 시·도별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한 447개 제품에 대해 1·2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통령상을 비롯한 239점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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