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대니얼 러셀 신임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공식 취임했다.


6일(현지시간) 미 국무부에 따르면 러셀 차관보가 국무부 청사 내 '벤저민 프랭클린 룸'에서 존 케리 국무장관이 주재한 가운데 취임 선서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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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차관보는 "아시아 국가들은 미국이 안보, 지적자본, 기술, 역동성과 창조성 등을 계쏙 제공할 것으로 믿어도 되는지 궁금해하고 있다"며 "그에 대한 대답은 '그렇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케리 장관에게 "나와 동아태국의 능력 있는 직원들을 믿어도 좋다"며 "최선을 다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케리 장관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보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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