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남성그룹 JYJ 멤버 겸 배우 김재중이 다큐멘터리의 성우로 방송에 복귀한다. 김재중은 오는 12일 11시 15분 방송할 MBC 다큐 스페셜 `동물원이 살아 있다2`에서 내레이션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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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이 살아있다`은 지난 3월 방송돼 서울대공원에 살고 있는 갖가지 동물의 모습을 조명해 눈길을 끈바 있다. 지난 방송에선 JYJ의 또 다른 멤버인 준수가 내레이션에 참가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1급 멸종 동물들의 종보전을 위한 동물원 프로젝트 이야기를 담은 `동물원이 살아있다2`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평소에도 동물에 대한 애정이 많아 다큐 내용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녹음은 금주 중에 진행 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녹음에 앞서 김재중은 “동물들과 특별한 교감을 하는 즐거운 작업이 될 것 같다. 시청자들이 힐링 타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열심히 임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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