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사랑·평화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남원YMCA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두드림코리아,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 "
이 사업은 전라북도 평생교육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난 5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이주여성을 18명을 대상으로 남원YMCA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공예를 배우고 만들어서 판매수익까지 낼 수 있도록 하는 이주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을 열심히 받고 있는 이주여성은 “공예실력을 능숙하게 연마해 다른 소외계층들과 나눠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원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남원문화예술의거리의 연계로 직접 만든 공예품을 판매까지 할 수 있는 지역자원을 잘 활용한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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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YWCA 관계자는 “그간 만들었던 공예품 판매를 오는 8월 10일, 17일(토요일) 이 틀 동안 하늘중학교 앞 문화예술의거리에서 계획하고 있다”며 "남원시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판매 물품은 핸드메이드 리본, 천연비누, 팬시우드 등 이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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