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코넥스 시장의 시가총액이 개장 1달만에 5000억원대를 넘어섰다.


29일 코넥스 시장의 시가총액은 전거래일(4991억원) 대비 19억원 증가한 5010억원을 기록했다.

이날 코넥스 시장 전체 거래대금은 1087억원, 거래량은 1만7000주로 집계됐다. 거래대금 상위종목은 에스엔피네테틱스(4100만원), 하이로닉(3800만원), 테라텍(800만원)으로 나타났다.


가격이 형성된 종목은 전체 21개 종목 가운데 11개였다. 아진엑스텍, 랩지노믹스, 에스엔피제네틱스, 이엔드디, 태양기계, 아이티센시스템즈, 하이로닉 등이 이날 가격을 형성했다.

21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했고 3개 종목이 하락했다. 보합을 나타낸 기업은 3개였다. 아진엑스텍은 3.33% 올랐고 랩지노믹스는 2.9% 올랐다. 반면, 이엔드디는 4.44% 하락했고 스탠다드펌도 5.51% 떨어졌다. 메디아나, 아이티센시스템즈, 테라텍 등은 거래가 발생했지만 보합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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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3개사는 엘앤케이바이오(380억원), 에스에이티이엔지(356억원), 하이로닉(336억원)으로 집계됐다.


투자자별로는 개인투자자가 8100만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투자자 4300만원, 기타법인 3800만원을 순매수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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