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LG전자, 400만원대 보급형 OLED "아직 이르다"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9,9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2.18% 거래량 1,201,334 전일가 132,8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류재철 LG전자 CEO "액추에이터에 독보적 경쟁력…2030년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는 당분간 400만원대 보급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는 내놓지 않을 전망이다.
정도현 부사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2분기 실적발표회에서 400만원대 보급형 OLED TV를 언제 볼 수 있냐는 질문에 "아직 400만원대 보급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출시는 이르다"며 "아직까지 패널이 수율이 안정적이지 못하다"며 "400만원대 OLED TV를 생산하려면 결국 패널의 수율 향상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 부사장은 "OLED TV가 LCD TV 대체 상품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기 때문에 기술개발과 R&D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통해 수율을 빨리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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