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 휴양림 팀장 등 ‘여름철 자연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위기대응매뉴얼 운영,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강화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국립자연휴양림 직원들이 올여름 안전사고 없는 휴양림 만들기에 적극 나선다.


10일 산림청에 따르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9일 오후 대전 복수동에 있는 휴양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전국 37개 휴양림 팀장 등 7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해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를 가졌다.

대회에선 여름철 집중호우, 산사태 등 자연재해로부터 휴양림을 이용하는 손님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집중호우에 따른 자연재해 대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위기대응 매뉴얼 운영은 물론 산사태취약지역 점검활동도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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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손님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게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자연재해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을 땐 휴양림직원들 통제에 적극 따라달라”고 당부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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