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포토]광주 북구 ‘옛도랑 청정마을 만들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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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주최한 친환경 우리 마을도랑 복원 파트너쉽 ‘옛도랑 청정마을 만들기’ 협약식이 지난 5일 SBS 목동 사옥 대회의실에서 열려 윤성규(왼쪽) 환경부장관, 송광운 북구청장(가운데) 등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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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는 도시개발로 훼손된 소하천을 정비하고 수생태계를 복원해 생물의 다양성을 보존할 수 있는 생태하천을 만들기 위해 2013년 도랑살리기 사업에 공모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전국 자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15개 지자체가 선정됐고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북구가 선정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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