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수입, "쌓인 돈 치우지 않는 아내와 매일 싸워" 너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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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성동일 수입


배우 성동일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성동일은 영화 '미스터고'의 개봉을 앞두고,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수입에 관한 이야기로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성동일은 "요즘 모든 일이 다 잘 돼서 한편으로는 걱정이 될 정도다"라고 수입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이어 "집에 들어갈 때마다 돈을 발로 치워야 해서 아내에게 잔소리를 하게 된다"는 농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성동일은 "지금까지 아내를 포함해서 다섯 명의 여자와 연애를 했는데, 모두 6~7년씩 길게 연애했다. 단 한 번도 먼저 차본 적이 없고, 다 수입 때문에 여자들이 먼저 떠났다. 지금쯤은 아마, 날 떠난 걸 후회하고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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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은 "요즘 나는 집사람과 수입 때문에 매일 싸운다. 집에 들어갈 때마다 현관 앞부터 쌓인 돈을 발로 치우고 들어갈 정도다. 아내에게 청소 안하냐고 잔소리를 한다"고 특유의 재치로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최근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출연한 성동일은 현재 영화 '미스터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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