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걸그룹' GI, '너 때문에' 공개 연기… 왜?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보이시걸그룹 GI(지아이)가 첫 번째 미니앨범 선공개곡 '너 때문에'의 발매를 연기했다.
3일 심통엔터테인먼트는 "유통사의 내부 회의결과 미니앨범의 발매가 한 달이나 남아있는 상태에서 '너 때문에'를 공개하기엔 곡이 정말 좋다는 의견으로 발매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유통사에서 먼서 발매연기를 제안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 이미 재킷 공개까지 한 상황에서 공개가 연기된 것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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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측은 "기다려주시고 기대해주신 팬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한편, GI의 첫 번째 미니앨범 선공개곡 '너 때문에'는 8월초 공개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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