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카타르가 26일(현지시간) 새 총리를 뽑는 등 왕실인사를 단행했다.


BBC뉴스 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카타르는 신임총리로 셰이크 압둘라 빈 나시르 알 타니 내무담당국무장관을 임명했다.

칼리드 알-아티야가 신임 외무장관으로 임명됐으며, 알리 셰시프 알-에마디가 재무장관으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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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살레 알 사다 에너지산업 장관은 연임됐다.

1995년 하마드 전 국왕의 쿠데타 당시 일등공신으로 외무장관과 총리직을 역임하며 카타르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셰이크 하마드 빈 자심 알 타니 총리는 일선에서 물러나게 됐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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