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重, 장남 복귀에 외국계는 매물..↓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HD한국조선해양 HD한국조선해양 close 증권정보 009540 KOSPI 현재가 448,5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2.61% 거래량 35,242 전일가 460,500 2026.05.14 09:11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중동 전쟁이 떼돈 벌게 해준다고?…판 뒤집히자 증권가 들썩 LNG 투자전 불붙었다 [주末머니] 이 오너 3시에 회사 복귀 이후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계 증권사를 통한 매도 물량이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
14일 오전 9시21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날보다 3000원(1.52%) 내린 19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HSBC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매도 상위 5개중 3개를 차지할 정도로 외국계를 통한 매도세가 거세다.
전날 현대중공업의 대주주인 정몽준 의원의 장남인 기선씨가 울산 본사 경영기획팀에 복귀했다. 직급은 부장. 기선씨는 2009년 현대중공업 재무팀 대리로 근무하다 미국 유학길에 올랐고 이번에 재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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