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3일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5월 금리인하와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집행으로 성장률이 0.2~0.3%포인트 정도 올라갈 것"이라면서 "수정 경제전망을 제시할 때 성장률 전망치는 종전보다 높이고, 물가 수준에 대한 전망치는 낮출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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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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