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하우스 다운', 夏 개봉 기대작 '압도적 1위' 눈길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영화 '화이트 하우스 다운'(감독 롤랜드 에머리히)이 '개봉이 기다려지는 블록버스터 영화' 1위로 꼽혔다.
현재 한 온라인 포털사이트에서는 "올 여름, 개봉이 기다려지는 블록버스터 영화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 중이다.
이번 설문에서는 '화이트 하우스 다운'을 비롯해 슈퍼맨을 새롭게 창조한 '맨 오브 스틸',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월드워Z'까지, 거대한 스케일의 블록버스터들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현재 70%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작품은 바로 '화이트 하우스 다운'이다.
이 영화는 미국 중심부를 향한 무차별 공격이라는 충격적 설정과 압도적인 스케일, 배우 채닝 테이텀과 제이미 폭스가 선보이는 액션과 유머 요소까지 더해져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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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이트 하우스 다운'은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 '2012' 등을 연출한 블록버스터의 거장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신작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화이트 하우스 다운'은 오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수경 기자 uu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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