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20대 못지 않은 '청순함'··동안 미모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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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도지원이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에 KBS2 시트콤 '일말의 순정' 녹화 중 찍은 도지원의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바쁜 일정 중 잠시 짬을 내 점심 식사하러 왔다가 카메라를 발견한 도지원의 깜찍한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지원은 풍성한 털이 달린 점퍼 모자를 쓰고 뽀얀 피부를 뽐내며 20대 못지않은 청순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평소동안 미모와 탄탄한 몸매로 유명한 도지원의 투철한 자기관리가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발하고 있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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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도지원의시간은 거꾸로 가나보네", "모델 같아요~","진짜 너무 예쁘세요", "20대라고 해도 믿을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지원이 강수지 역으로 열연 중인 KBS2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은 월-금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된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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