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재경, 초근접 셀카, 굴욕없는 아기피부 '눈길'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의 초근접 셀카가 화제다.
김재경은 지난 10일 미투데이에 "잠이...온다"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재경은 카메라를 향해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흰 피부와 또렷한 콧대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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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재경 피부 좋다", "김재경 일상 모습도 예쁘다", "김재경 피부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재경이 속한 레인보우는 지난 4일, 신곡 '선샤인(SUNSHINE)'을 발표하고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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