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ICT 뉴 프런티어' 계획 설명하는 이석채 KT 회장
▲ 이석채 KT 회장이 11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통합 KT 출범 4주년 기자간담회’에서 ‘ICT 뉴 프런티어’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KT는 이날 지난 4년간의 성공적인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ICT 산업을 선도하며 국민에게 새로운 꿈과 기회를 제공하는 ‘ICT 뉴 프런티어’가 되겠다고 밝히고, 네트워크 고도화에 3조원을 투자해 가상 공간을 확장시켜 ICT 기반 일자리 2만5000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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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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