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미국의 4월 소비자신용지수가 111억달러를 기록, 직전달 대비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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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달보다는 늘어났지만, 전문가 예상치인 129억달러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3월 소비자신용지수는 79억달러에서 83억달러로 상향 조정됐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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