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진출 한국 부품업체 작업장 환경 조사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 공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해 연방정부가 작업장 환경에 관한 실태 조사에 들어갔다.
AD
6일 외신에 따르면 라그란지에 있는 한국 세원그룹의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미국인 여성 직원인 테레사 피커드(42)가 호흡곤란 증세로 쓰러진 후 숨졌다.
구채은 기자 fakt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