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 '스타일링 캠페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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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원의 남성복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가 소비자와의 직접 만남을 통한 '스타일링 캠페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시작된 반하트 디 알바자의 '스타일링 클래스'는 소비자와의 직접 대면을 통한 스타일 제안과 원포인트 레슨 등으로 진행된다.

비스포크(맞춤 수트나 의류; BESPOKE)는 이전보다 업그레이드 된 맞춤을 제안하고 있다는 평가로 널리 알려지고 있다. 슈트와 셔츠의 맞춤에서 벗어나 서울패션위크의 출품작까지 맞춤 제작을 통해 소비자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영화 '친구2'의 주연을 맡은 김우빈의 비스포크 제작과 일본과 중국 소비자와의 맞춤으로 인지도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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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영 반하트 디 알바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스타일은 이제 이미지 메이킹의 하나이며 경쟁력이 되고 있다"면서 "소비자에게 찾아가서 소비자가 직접 입어 보고 느끼며 제안 받는 스타일링은 이제 소비자와의 새로운 소통 방법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현재 한국에 23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2013년 하반기까지 30개의 매장을 연다는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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