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6월20,21일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비트댄스 코미디 '춤추는 허수아비' 공연 개최..29일 오전10시부터 양천문화회관 홈페이지서 예약, 입장료 전석 1만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는 세종문화회관과 공동 주최로 비트댄스 코미디 '춤추는 허수아비' 공연을 마련, 29일부터 양천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예매를 실시한다.


공연은 6월20· 21일 이틀간 오후 7시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며 맛깔스러운 전통 리듬에 담긴 강한 비트감이 관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춤추는 허수아비'는 전통과 현대 조화, 무용과 코미디 만남, 퍼포먼스와 쇼의 향연이 가득한 무용극으로 온 가족이 ‘깔깔깔’ 웃고 박수치며 놀면서 보는 한국 춤 공연이다.


허수아비라는 전통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화려한 영상, 신명 나는 타악, 박진감 넘치는 퍼포먼스, 요절 복통 코미디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종합 공연으로 국내 공연계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춤추는 허수아비 공연

춤추는 허수아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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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관람을 원하시는 주민은 5월29일 오전 10시부터 양천문화회관 홈페이지(www.yangcheonart.go.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1인 당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구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연계 공연을 마련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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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유료공연을 정착시켜 지역 공연장을 활성화하고 지역문화예술 단체들이 자생력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양천구 문화체육과(☎2620-3404)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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