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셀카로 근황 알려…'여전히 귀요미 철철'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원더걸스 멤버 혜림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혜림은 23일 인스타그램에 "Little apple, Fun time!"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혜림은 생머리를 늘어트린채 티셔츠와 스키니 바지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브이포즈와 함께 발랄한 표정을 지어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AD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혜림 귀엽다", "혜림 근황 궁금했다", "상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1월 리더 선예가 결혼한 이후 개별활동을 시작했다. 혜림은 EBS 라디오 '잉글리시 고고'(English GoGo)의 수요일 코너 '원더K팝'(Wonder K-POP)으로 DJ로 활약 중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