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지난 3월 악성코드를 숨긴 인터넷 사이트가 전년 동기 대비 5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3월에 발견된 악성코드 은닉사이트는 1844개로 1년 전 387건의 4.7배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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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 은닉사이트는 해킹을 당해 악성코드나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인터넷 주소를 포함하고 있다가 주변 컴퓨터를 감염시킨다.


3월 악성코드 은닉사이트 수는 전달 대비 86% 늘었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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