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재원 기자] 걸 그룹 미쓰에이 페이, 지아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건동에 위치한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피영전(皮影展) : SHADOW PLAY(이하 피영전)’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중국국립미술관에서 소장 중인 국보급 가죽인형 ‘피영’ 작품의 국내 첫 전시인 ‘피영전’의 전시회 홍보대사인 걸 그룹 미쓰에이 페이, 지아가 쓰촨성 지진피해 주민들을 위한 일일 도슨트로 관객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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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페이와 지아는 전시의 핵심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한편 ‘피영전’은 오는 6월 30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송재원 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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