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유승호 키스신 언급 "미성년자라 죄 짓는 느낌였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강소라가 유승호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소라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새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의 임주환, 신소율, 최태준와 함께 출연했다.

AD

이날 방송에서 강소라는 과거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유승호와의 키스신을 언급하며 "승호가 미성년자여서 죄를 짓는 느낌이었다"고 고백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강소라는 현재 군 복무중인 유승호를 향해 “자랑스러운 승호야 몸 건강히 제대하길 바란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격려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