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승기 ]


진선기 시의원 ‘임을 위한 행진곡’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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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기 광주시의원은 15일 국가보훈처 광주지방보훈청 앞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공식 기념곡 즉각 지정’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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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의원은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기념식 때 배제하려는 국가보훈처의 행태는 5·18을 폄하하고 민주화 운동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올해 제33주년 5·18 기념식부터 임을 위한 행진곡을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하고 기념식 본행사에서 공식 제창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 의원은 보훈청 앞에서 시민들에게 “국가권력에 의해 퇴출 위기에 봉착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지켜내자”고 호소했다.

장승기 기자 issue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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