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규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15일 전남지역 비축용 토지를 3년 무이자 할부조건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H 광주전남본부는 오는 21일까지 경쟁 입찰 신청을 받아 낙찰자를 결정한 뒤 24일 계약 체결을 끝낼 방침이다. 입찰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으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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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토지는 LH가 부동산시장 수급조절과 향후 공적 개발수요를 위해 매입한 18필지(9건)로 영암 대불국가산단 배후 주거 단지인 공동주택용지 3개블럭과 장성 삼계 2필지, 담양 무정 1필지, 고흥 과역 2필지, 무안일로 8필지(1건) 등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LH 광주전남지역본부 보상관리부 (062-360-3313)로 문의하면 된다.


정선규 기자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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