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델이 당초 21일로 예정됐던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날짜를 16일로 앞당겼다고 미국 온라인 경제매체 마켓워치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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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은 실적 발표 날짜를 바꾼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팩트셋 리서치가 집계한 월가 전문가 예상에 따르면 델은 1분기에 주당 35센트의 순이익과 135억1000만달러의 매출을 달성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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