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서클렌즈 광고서 '뇌쇄적 이미지' 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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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배우 한예슬이 고혹적인 자태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예슬은 최근 한 콘택트렌즈 브랜드 바슈롬의 '내추럴 데일리 서클렌즈' 모델로 발탁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에서 한예슬은 요정 같은 이미지로 국내 콘택트렌즈 장수 모델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강렬한 눈빛에서 뿜어져 나오는 성숙한 여인의 고혹적인 아름다움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눈부시다는 평. 광고계에서는 한예슬을 첫 대면 하는 누구나가 그의 눈빛에 단숨에 사로잡힐 만큼 눈매가 강렬해 콘택트렌즈 모델로는 단연 최고로 꼽힐 만 하다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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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시선을 압도하는 고혹적인 눈빛의 매력은 묘하게 순수와 요염을 넘나드는 듯한 뇌쇄적 이미지까지 더해 가히 여신의 포스를 물씬 느끼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것. 일각에서는 한예슬의 강렬한 눈빛에 자연스러움이 강조되는 데일리 서클렌즈가 묘하게 어울려 눈매의 아름다움이 한껏 강조되는 것 같다는 평을 내놓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오는 6월 초부터 바슈롬 모델로 TV광고에 모습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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