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CF 모델 아우라, 中 대륙서도 通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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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배우 한예슬이 카페베네 중국 현지 광고 모델로 확정됐다.


한예슬의 소속사 벨엑터스는 "당초 중국 모델을 내세우려 했던 중국 측 카페베네 파트너는 한예슬의 고혹적인 이미지가 중국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고 판단, 최근 한예슬을 중국 현지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19일 전했다.

올 2월부터 공격적으로 중국시장 개척에 나서 이미 중국에 6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에 있는 까페베네는 한예슬을 내세워 이달 말까지 적어도 중국 현지 매장을 100개 가까이 늘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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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이미지와 함께 동양적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한예슬의 매력이라면 충분히 중국시장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게 CF관계자들의 전언이다. 까페베네는 올해 안에 중국 현지에서 1000개 이상의 매장을 여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물론 중국 현지 CF모델로 활약하게 될 한예슬의 이미지가 먹혀들 것이라는 자신감이 그 배경이다.

한편 지난 주 중국 상하이 매장 오픈식 참석과 중국 측 까페베네 파트너들과의 상견례를 겸해 상하이를 찾았던 한예슬은 상하이 매장 오픈 행사에서 한류스타를 능가하는 스타성과 눈부신 미모를 뽐내 주위의 눈길을 모았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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