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3거래일 연속 이어졌던 원·달러 환율의 오름세가 한풀 꺾였다. 1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5.1원 떨어진 1106.6원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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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하락세로 돌아선 건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때문이라는 게 시장의 분석이다. 9일부터 13일 사이 원·달러 환율은 가파르게 상승해 3거래일 만에 원화가치가 25.2원이나 올랐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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