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브루나이에 자금세탁방지시스템 연수 실시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금융정보분석원은 15일과 16일 양일간 브루나이 금융정보분석원장 등 관계자를 초청해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에 대한 기술연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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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브루나이의 자금세탁방지제도와 FIU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FIU 정보시스템 및 금융회사의 보고체계' '자금세탁방지 감독제도'를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시스템 구축 경험을 전수하는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분석원은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과 연계해 후발 개도국에 대한 맞춤형 기술연수를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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