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5년전, 왕세자로 출연 "과거에도 훈남이었네"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이상엽이 5년 전 사극에 출연한 모습이 화제다.
이상엽은 2008년 방송되었던 KBS2 드라마 '대왕세종'에 왕세자로 출연, 훗날 문종으로 즉위하는 왕세자 '이향' 역을 맡아, 어질고 온화한 성품의 왕세자를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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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5년 전'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상엽 연기 잘한다", "이상엽 과거 모습 풋풋해", "이상엽 왕족 연기는 과거에도 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엽은 SBS 월화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에서 이순(유아인 분)의 당숙 종친 동평군으로 열연중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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