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영통 마크원' 단지 전경.

'래미안 영통 마크원' 단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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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창익 기자]삼성물산은 수원시 영통구 신동에서 분양 중인 ‘래미안 영통 마크원’의 오는 11월 입주를 앞두고 현장에 분양홍보관을 9일 마련했다.


4·1부동산 세제대책의 수혜 단지인데다 대형판매시설 개발, 분당선 연장선 개통, 삼성연구소 입주 등의 대형 호재들까지 겹치면서 지역 내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게 삼성물산의 설명이다. 단지 옆으로 이마트가 부지를 매입, 백화점이나 쇼핑센터 개발을 계획 중이다.

분당선 연장선인 망포역이 가까워 강남까지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여기에 연내 매탄역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더블역세권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 용인~서울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수원 나들목이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진출입이 편리하다.


삼성디지털시티와 바로 접해 있다. 신규인력 1만여명 규모의 삼성연구소 R5가 조기 준공을 마치고 5월부터 입주를 시작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오는 10월에는 첨단 전자소재연구소까지 들어서는 등 삼성전자, 삼성SDI, 제일모직, 삼성정밀화학, 삼성코닝정밀소재 등 5개 계열사의 핵심 연구진이 상주하게 된다.

이번 4·1대책으로 세제 및 금융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수혜단지기도 하다. 각 주택형별로 양도세 감면 혜택은 물론 생애최초 주택구입 대상에 포함돼 취득세 감면까지 적용받는다. 생애최초주택구입은 저금리 대출과 총부채상환비율(DTI) 적용 제외, 담보인정비율(LTV) 완화 등의 금융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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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영통 마크원 1단지는 지하2~지상23층 5개동 367가구(전용 84~97㎡), 2단지는 지하2~지상27층 11개동 963가구(전용 84~115㎡)로 총 1330가구의 대단지다.


현재 계약금 5%, 중도금 이자후불제를 실시해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췄다. 래미안 영통 마크원의 분양상담은 일부 잔여가구에 대해 예약 방문으로 현장에 마련된 분양홍보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문의: (031)239-3391


김창익 기자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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