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동 상도공원 일대 공동주택 772가구 건립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서울 동작구 상도동 상도공원 인근에 공동주택 772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 동작구 상도동 65-74일대 ‘주택법 의제처리 지구단위계획안’을 자문·가결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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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획안에는 사업지 4만7496㎡에 용적률 232%를 적용받은 18층 이하 11개동 공동주택 772가구를 건립하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구역이 급경사인 점을 감안한 것으로 도로를 신설·확장하고 공원과 공공청사를 추가 확충하는 계획도 포함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공동주택 건립으로 인근 주택수요와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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