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미국서 드레스 자태 뽐내며 여신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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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고소영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고소영은 지난 7일 트위터에 "미국 멧 갈라 레드카펫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이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패션 행사 2013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초록색 롱 드레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초한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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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소영 역시 여신이다", "고소영만 보인다", "아무나 소화 못하는 색깔도 잘 어울리는 고소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최근 자신이 디자인한 패션브랜드 'KO SO YOUNG'을 론칭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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