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고부가 요리를 배우고 있다.

다문화가정 고부가 요리를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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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28,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87% 거래량 91,460 전일가 230,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CJ제일제당, 바이오 저점 지났지만 해외 식품 '변수'[클릭 e종목] CJ제일제당, 1Q 매출 4조271억원…전년比 4.3% 증가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다시다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 서울시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 본사 백설요리원에서 다문화가정 주부들과 시어머니를 대상으로 한식 상차림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쿠킹클래스에는 중국, 베트남, 몽골,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다문화가정 주부들과 한국인 시어머니 18명이 함께 한식 상차림 쿠킹클래스에 참여했다.

메뉴는 바지락 순두부찌개, 콩나물 불고기, 어묵 버섯볶음 등으로 평소 가정에서 손쉽게 맛을 낼 수 있으면서 한상차림이 가능한 요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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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에 활용한 '다시다 명품골드 쇠고기'는 한우와 신안 천일염으로 맛을 내 요리에 깊은 맛을 더할 수 있고 국, 찌개, 볶음요리, 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안혜선 CJ제일제당 다시다 브랜드 담당 부장은 "다시다는 한식의 기본적인 맛을 낼 수 있어, 다문화가정 주부들도 쉽게 활용해 요리하기 좋다"며 "향후에도 꾸준히 다문화가정을 위한 행사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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