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콘서트 구경가자
24일 동작문화복지센터서 한국최고 버블공연, 태권무 등 5대 명 퍼포먼스 마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높은 퍼포먼스 쇼를 마련해 관심을 끌고 있다.
구는 오는 24일 오후 7시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버블매직쇼 등 한국 최고 5대 명 퍼포먼스 콘서트를 마련했다.
첫 번째 순서는 국내유일의 버블매직 공연(비누방울 퍼포먼스)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신용씨의 환상적인 버블매직쇼를 통해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패밀리형 엔터테인먼트가 될 전망이다.
이어 등장할 김진섭 마술팀은 비둘기 마술을 비롯한 초 마술, 지팡이 마술, 신문 마술 등을 선보이면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배경음악만 틀어주고 보여주기 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공연마술과 관객마술을 혼합, 관객의 시선이 집중되는 공연으로 이끌어 나간다.
또 마샬아츠 태권무 퍼포먼스 공연도 펼쳐진다.
주먹 격파와 손날격파, 태권체조의 화려한 테크닉컬 퍼포먼스가 연출되면서 관객들에게 우리 무예의 우수성을 선보인다.
이밖에 5명으로 구성된 비보이 댄스 겜블러 팀이 등장해 우리나라 최고의 비보이 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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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블러는 지난 1995년 활동을 시작으로 1999년 정식 프로 댄스팀으로 결성돼 한국 스트리트 댄스를 발전시키고 세계에 알리는데 힘써 왔으며 2001년도 국내 최초로 일본 초청을 받은 이후 현재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초청 공연을 벌여왔다.
주니어 댄스팀인 ‘빅뱅’도 수준높은 댄스를 선보이게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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