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SGI 서울보증은 고객 편의성 제고 및 웹접근성을 강화한 회사 통합 홈페이지와 고객용 모바일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SGI 서울보증은 금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연간 3만건 이상 발급되는 금융거래조회서나 채무잔액 확인서 등 기업 및 신용회복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민원 서식을 '홈페이지를 통한 무료발급'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고객들이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보증서비스를 이용할 때 다양한 웹 브라우저와 OS 환경에서 접속 가능하도록 하는 등 웹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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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 서울보증은 이번 개편을 통해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이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차별없이 이용가능 하도록 했으며, 한국장애인 인권포럼으로부터 ‘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마크(WA:Web Accessibility)’를 획득했다.

김병기 SGI 서울보증 사장은 “CI 변경에 이어 이번 홈페이지 개편과 모바일서비스 제공을 통해 SGI 서울보증의 비전인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Best 신용파트너'로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고객의 이용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여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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