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소리꾼 장사익의 야외공연 '평창동의 꽃바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5일 오후 4시 서울예술고등학교 주차장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장사익와 친구들의 '평창동의 꽃바람'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서민적인 가락과 음악적 틀에서 벗어난 살아있는 노래를 하는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의 수준 높은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AD

이 날 행사에는 소리꾼 장사익이 공연팀과 함께 타악 째즈 아카펠라 소리판 등 다양한 내용으로 신명나는 무대를 펼친다.

평창동 꽃바람 공연 포스터

평창동 꽃바람 공연 포스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특히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하신 어르신들에게는 카네이션을 달아 드린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주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함께 즐기면서 이웃 간 소통을 통해 주민화합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